2022 개정 국어 · 1~3학년

듣고, 외우고,
십자 칸에 또박또박

국어 단원마다 이어지는 받아쓰기. 소리를 듣고 태블릿 네모 칸에 손으로 쓰면, 틀린 문장은 오답 노트에 차곡차곡 모여요.

  • 43국어 단원
  • 120급 (학기마다 20급)
  • 1,200받아쓰기 문항
12급 · 감동을 나누어요▶ 듣기

세 걸음이면 한 급 끝!

인디스쿨 선생님들이 교실에서 하는 방식 그대로예요. 단원 수업 중에 외우고 연습하고, 단원이 끝날 때 확인해요.

1

외우기

문장을 보고 소리를 들으며, 흐린 글씨를 따라 네모 칸에 써요.

2

연습

소리만 듣고 써 본 다음, 정답을 펼쳐 내 글씨와 비교해요.

3

시험

혼자 듣거나 선생님이 TV로 불러 주면, 빈 칸에 또박또박 써요.

아날로그 감성 그대로

공책 같은 십자 네모칸

한 칸에 한 글자. 십자선이 있어 글자 크기와 자리를 스스로 맞춰요. 펜을 쓰면 손바닥이 닿아도 그려지지 않아요.

  • 문제가 바뀌어도 칸 크기는 그대로, 원고지처럼 10칸 두 줄
  • 종이로 하고 싶을 땐 같은 칸 공책 시험지를 인쇄해요

여기에 직접 써 보세요 ↓

판정은 사람이

내 글씨와 정답을 나란히

'다 썼어요'를 누르면 아이가 쓴 글씨 아래에 정답이 칸을 맞춰 나와요. 문장 하나가 한 문제, 띄어쓰기와 문장 부호까지 똑같으면 ⭕, 하나라도 다르면 ❌. 아이 스스로 비교하는 것 자체가 고쳐 쓰기 공부예요.

  • 10문제를 모두 판정해야 채점이 끝나요
  • 선생님 채점 모드: 한 문장씩 크게, ⭕를 누르면 다음 문장으로
6틀림⭕ 맞았어요❌ 틀렸어요
7맞음⭕ 맞았어요❌ 틀렸어요
둘둘이 겹받침

한 명은 숨어 있어도 꼭 같이 써 줘!

1-2 2단원 · 틀린 횟수 2

해결했어요 ✓

틀린 건 꼭 다시

오답 노트가 알아서 모아요

틀린 문장과 낱말은 아이가 쓴 글씨 그대로 남아요. 맞춤법 원리별로 묶여 있어서, '오답 다시 풀기'로 맞히면 해결 표시가 붙고 기록은 계속 남아요.

맞춤법마다 친구가 있어요

어려운 규칙 대신 친구의 모습으로 기억해요. 틀리면 그 맞춤법을 맡은 친구가 나와 힌트를 줘요.

선생님을 위해

교실 모드

전자칠판에 띄우고 스페이스 키로 불러 주기. 천천히 읽기, 띄어쓰기 안내 읽기, 선생님 목소리 녹음까지.

종이 시험지

같은 문항으로 칸 공책 시험지와 가정 연습용 급수표를 바로 인쇄해요.

기록과 오답

급별 시험 기록, 많이 틀린 맞춤법 유형, 문항별 정답률을 한눈에.

기기 안에만 저장

가입도 서버도 없어요. 아이의 글씨와 점수는 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.

오늘의 받아쓰기, 시작해 볼까요?

설치도 가입도 필요 없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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